파안 명위진 회장, HeLP센터에 연구기금 기부

5월 2일 파안 명위진 회장이 고려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에 연구 목적의 기금을 기부했다. 명위진 회장은 5년의 기간 동안 연 5000만원씩 총 2억 5천만원의 연구기금 기부를 약정하고 1차분 5000만원을 기부했다. 법학전문대학원은 이 기금을 '파안연구기금'으로 명명하고 기획운영위원회(위원장 명순구 교수)를 설치하여 운영할 계확이다. 명순구 위원장은, 이 기금을 활용하여 학제융합 성격의 전문연구총서 1권과 사회의 법적 이슈를 일반인에게 쉽게 소개하는 대중연구총서 1권을 각각 매년 발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.

기부자의 뜻에 따라 이 기금 중 일부(연 약 1000만원)는 HeLP센터의 연구 목적 사업에도 배정된다. 이에 따라 HeLP센터는 보다 다양한 사업을 수행할 수 있는 전기를 마련하게 되었다.